최고은(신미림초 4학년)


처음 해보는 NIE수업 학원에서 느낄 수 없는 뭔가 다르면서도 재미있었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유머스런 친구들 덕분에 수업 분위기가 더 좋았던 거 같다.  신문에 대해 몰랐던 지식도 배울 수 있고 친구들과의 즐거운 분위기로 전혀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가치 있는 배움이 느껴지는 기분이랄까?  별 기대 없이 시작한 수업이었는데 다 끝난 지금은 아쉽고도 좋은 경험으로 남는다.

 아이쿱구로생협에서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어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참여하고 싶다.  부모님의 추천으로 우연히 시작했던 NIE수업.  주위의 다른 친구들에게도 소개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