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원초등학교 3학년3반 정조원 입니다.

영상을 보며 아이들이 추위와 굶주림에 5초에 1명씩 죽어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명이라도 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모자뜨기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모자뜨기가 쉽지 않아 엄마의 도움도 많이 받으며 힘들게 떴지만 완성해보니 마음이 뿌듯

했습니다.

내년에 이모자뜨기 캠페인을 하면 엄마의 도움 없이도 잘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생아 아기들이 따뜻한 모자 쓰고 건강하게 자라 한국이란 나라를 꼭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