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아이스티는 1회용 포장 형이라 물에 편리하게 타 먹을 수 있었습니다. 설명서대로 정확히 재서 100ml에 타면 달고 150ml정도가 제 입맛에는 정당했습니다. 차게 또는 따뜻하게 마셔도 좋았습니다.

물품이 잘못 와서 다시 연락 주신다던
자연의벗 연지는 연락이 없어 아쉽네요.
하지만, 그 동안 물품체험단을 하며 미처 몰랐던,
식품 첨가물에 대해 조금은 알고 있었지만,
흰색물때를 제거하기 위해 시중의 주방세제에 금속이온봉쇄제를 넣는다는 것. 건강한 먹거리를 시범적으로 만들기 위해 생협콜라를 만들었다는 것. 등등 새로운 사실들을 접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