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아이스티는 소시적에 즐겨 먹던 립톤이나 뭐 그런 거.. 이후로는 거의 먹지 않았기 때문에..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맛있더라구요.
아이들도 남편도 다 좋아했습니다.
워낙에 시중 음료수는 아예 입도 안 대게 해서 그런지 몰라도..
울 아이들과 전 간만의 달달한 맛에 3일만에 다 먹어 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