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아이스티 사용후기와 그 외

복숭아아이스티 사용후기
아이스티는 시중에 나와있는 다른 물건을 이미 이용해봤었는데요...
확실히 자연드림의 아이스티는 단맛이 덜해서 인지 맛이 약하다는 생각입니다.
아마도 그동안 진한 맛에 길들여져 이지 싶어요.
개인적으로 복숭아아이스티의 맛은 만족스럽습니다.
오늘 아이가 학교에서 알뜰시장을 하는데 자기는 분식점을 하고 싶다고 해서 꼬치를 만들고 복숭아아이스티와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학교에서 인기가 좋았다고 하네요.^^)

어느덧 벌써 마지막물품 체험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러고보니 벌써 1년중 6월의 후반으로 접어들고 있네요.
그동안 자연드림을 이용하면서 이용하던 물품만 계속 이용하고, 새롭거나 모르는 물품은 잘 이용하지 않았는데 물품체험단을 통해 이용하게 되었어요...
몇가지 아쉬운 점은 *물품선정 시 체험단의 의견이 별반 필요없는 물품들이 선정되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이미 그 물품에 대해 장단점을 알고 있는데 선정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들어요.
저는 새로운 물품에 대한 장단점등 의견을 이야기하고 또 체험단의 의견이 일부 반영되는 것인가 하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단점에 대해 이야기해도 시스템상 별로 의견이 반영될거 같지 않게 느껴졌거든요.
물론 체험단의 의미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요.
가령 회원들이 여러 가지 물품에 대해 모르니 그 물품에 대한 홍보랄까.
홍보에 초점이 맞추어졌다면 이제까지의 사용후기 내용과도 맞을 것 같고 체험단의 사용후기에 대한 부담(?)도 작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혹시 물품홍보가 초점이었나요? 아니면 다들 부담이 없었나?
저만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건가요???
또 한가지 *물품체험단에서 자연드림 매장 이용이나 인터넷장보기 등에서의 장단점을 말하고 고치는 자리가 될 줄 알았는데 분위기상 그런 자리는 안되었어요. 그런 의견은 마을모임에서만 이야기해야 되는 건가요? 그럼 마을모임에 안나가거나 본인이 거주하는 마을에 모임이 없는 경우는 매장에서 직접해야 하나요???
이것 또한 제가 잘 못 생각하고 있는 건가요???

자연드림이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길 바라는 회원이면서 그 동안 좋은 물품을 받아 잘 써 보았던 소비자로써 몇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