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복지방송관련해서 회의가 있었는데요. 그곳에서 좋은 분들을 만났답니다.
인천에서 NGO활동을 하고 계신 분이신데요.
인천에서도 공동육아를 하고계시다고 하더군요. 그분이 직접하시는건 아니지만 공동육아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니까 방문해보라는 권유를 하시더군요.
공동육아의 자금문제에 대한 고민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될 듯 합니다.
어제 만나뵈었기때문에 다시한번 이야기를 해야겠지만
공동육아 연구회가 아닌 지역단체내에서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공동육아의 모델을 볼 수있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쉽게 많은 자료를 얻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쉽게가 아니더라도 여러가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겠지요?

그런데 아래 글 제가 올렸나요? 아니면 자유게시판것을 어느분께서 옮겨 주셨나요?
기억에 없는 글이라서리...-.-;;;

평안하십시요.
근래에 틱낫한의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를 읽고 있는데요.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고민하게 하네요.
그래도 평안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