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어귀에 담긴 우리 이야기, 동네에서 만나고픈 사람의 이야기,

좋아하는 노래에 담긴 우리 사연,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를 라디오로 띄워보는

마을라디오 만들기 프로젝트가 오는 8월 25일부터 매주 토요일 시작됩니다.

 

아이들이 직접 취재하고 기사로 만들어 라디오 뉴스로 만들어보는 체험,

아이들을 위한 오디오북, 성우가 되어 만들어보는 체험,

직접 음악을 고르고 대본을 쓰고, 사연을 받는 라디오DJ 체험이 기다립니다.

 

재미있겠죠?

본격적인 접수에 앞서 제작교육에 함께 할 보조교사를 찾습니다.

 

자격은 라디오에 관심이 있는 분, 구로 동네에 관심 있는 분이면 됩니다.

역할은

- 교육을 진행하는 주교사를 보조하고

- 참여자 관리 및 지원

- 수업 사진 촬영, 장비 대여

- 평가서 작성

또 보조교사에게는 소정의(사실 적지 않은 ^^*) 활동비가 지급됩니다.

 

프로젝트 개요는

-  2012년 8월 25일 ~ 10월 13일 / 매주 토(추석이 있는 토요일은 교육 없음) / 오후 2시~4시 (변동 가능)

- 장소: 구로생협 교육실(추후 변경 가능)

대상: 성인(부모) + 11세~15세 아동/10~12인 내외

 

관심 있는 조합원은

7월 25일(수) 오전 12시까지 사무국(2611-2124)으로 연락주세요.

또는 아래 댓글로 달아주셔도 됩니다.

 

여러분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복이 터지면

사무국과 주 교사가 협의해 딱 한분만 모실께요~